안녕하세요~! 약방의 감초 처럼 알짜배기 성경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는 성경 가이드 감초 집사입니다.
오늘은 4장에 이어서 예수님의 12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승천 이후에 주변국들과 열방으로의 전도 사역을 펼치는 내용인 사도행전 5장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려 합니다.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 한 분, 한 분의 모습들에서 현재를 사는 우리들이 돌아보아야 할 모습과 바로 지금 바꾸어야 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당시의 초대 교회 믿는 사람들은 어떠한 어려움과 생활을 하였는지 등등 오늘도 하나 하나 짚어보며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 사도행전 5장의 배경
사도행전 5장은 초대 교회 내부의 거짓과 외부의 핍박이라는 두 가지 큰 도전을 동시에 다루고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성령을 속이다가 즉사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기록되고, 후반부에서는 사도들이 다시 잡혀 공회 앞에 서지만 천사의 도움으로 탈출하고 가말리엘의 충고로 석방되는 내용이 기록됩니다. 사도행전 5장은 하나님의 교회는 내부의 거짓도, 외부의 핍박도 막을 수 없다는 진리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장입니다.
📖 1~6절 — 아나니아의 거짓과 죽음

사도행전 5:1~6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체를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사도행전 4장 후반부에서 바나바가 자신의 밭을 팔아 그 전부를 사도들의 발 앞에 드린 아름다운 장면이 기록된 직후, 5장은 충격적인 대조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도 소유를 팔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값의 얼마를 감추고 나머지만 사도들 앞에 가져왔습니다. 겉으로는 전부를 드리는 것처럼 행동했지만 실제로는 일부를 숨긴 것입니다.
베드로는 즉시 성령의 감동으로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베드로의 지적은 매우 핵심을 찌릅니다. 아나니아의 죄는 돈의 일부를 감춘 것이 아니었습니다. 베드로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아나니아의 진짜 죄는 전부를 드리는 척 거짓으로 행동한 것, 그리고 그것이 성령을 속이는 죄였습니다.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이 말씀은 교회 공동체를 속이는 것이 곧 하나님을 속이는 것임을 선언합니다. 아나니아는 이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엎드러져 죽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시체를 싸서 메고 나가 장사했습니다. 이 일을 들은 사람들 모두에게 큰 두려움이 임했습니다.
📖 7~11절 — 삽비라의 거짓과 죽음
사도행전 5:7~11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있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곧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그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세 시간 후 삽비라가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전혀 모르고 들어왔습니다. 베드로가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이때 삽비라가 진실을 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삽비라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예, 이것뿐이라" 고 대답했습니다.
베드로는 "너희가 어찌하여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고 꾸짖었습니다. 이 죄는 단순한 개인의 탐욕이 아니라 부부가 함께 공모하여 성령을 속이려 한 것이었습니다. 삽비라도 그 자리에서 엎드러져 죽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녀도 메어다가 남편 곁에 장사했습니다.
이 두 사건으로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큰 두려움이 임했습니다. 이 두려움은 공포에 의한 위축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경건한 경외심이었습니다. 초대 교회는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교회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며 거짓과 위선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심을 깊이 새겼습니다.
📖 12~16절 —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
사도행전 5:12~16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자가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 나아오는 사람이 더욱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상과 요 위에 뉘어 베드로가 지나갈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또 예루살렘 부근 여러 마을에서도 무리가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오매 다 나음을 얻으니라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으로 교회 내에 경건한 두려움이 임한 후, 하나님의 역사는 오히려 더 강력하게 나타났습니다. 사도들을 통해 많은 표적과 기사가 일어났고, 믿는 사람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였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감히 그들과 상종하지 못했지만 백성들은 그들을 칭송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베드로의 그림자에 관한 기록입니다. 병든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침상과 요 위에 누웠는데, 베드로가 지나갈 때 그의 그림자라도 자신에게 덮일까 바랐다고 합니다. 이것은 베드로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베드로와 함께하시는 성령의 능력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예루살렘 부근 여러 마을에서도 병든 사람과 귀신 들린 사람을 데리고 왔고 다 나음을 얻었습니다.
📖 17~26절 — 사도들의 투옥과 천사의 구출

사도행전 5:17~20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 곧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일어나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 공중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라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을 잡아 공중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히 기록됩니다.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의 사역이 번성하고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시기심이었습니다. 권력자들의 핍박 뒤에는 언제나 이 시기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옥문을 열고 사도들을 이끌어 냈습니다. 천사의 명령은 단순했습니다.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천사는 그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시 성전으로, 즉 핍박의 중심지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라고 명했습니다. 사도들은 순종했습니다.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사도행전 5:21~26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를 다 모으고 사도들을 데려오라고 옥에 사람을 보내니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그들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 전하되 "옥은 든든히 잠겨 있고, 파수꾼들은 문밖에 섰으되, 열어 보니 그 안에 아무도 없더이다" 하니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떻게 될까 하더니 어떤 사람이 와서 전하되 보라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그 때에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을 잡아 왔으나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하여 강제로 하지 못하더라
다음 날 아침 공회가 사도들을 데려오라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경비병들이 돌아와 보고한 내용이 놀랍습니다. "옥은 든든히 잠겨 있고 파수꾼들은 문밖에 섰으되 열어 보니 그 안에 아무도 없더이다." 옥문은 잠겨 있고 경비병들은 제자리에 있었는데, 죄수들만 없어진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당황하고 있을 때 누군가 전했습니다. 잡아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결국 성전 경비대가 사도들을 다시 잡아왔지만, 백성들이 두려워 강제로 끌지는 못했습니다.
📖 27~32절 — 공회 앞에서의 두 번째 담대한 증언
사도행전 5:27~29
그들을 데려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예루살렘에 너희 도를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대제사장이 사도들을 꾸짖었습니다.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했는데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피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기 싫다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의 대답은 사도행전 4장에서의 고백과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것은 초대 교회 신앙의 핵심 원칙이었습니다. 인간의 권위와 하나님의 권위가 충돌할 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이 선언은 오늘날까지 믿음의 사람들이 붙드는 고백입니다.
사도행전 5:30~32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베드로는 다시 한번 핵심을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고. 그리고 그 예수님을 하나님이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으며,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 하신다고 선포했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증인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33~42절 — 가말리엘의 충고와 사도들의 석방

사도행전 5:33~39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죽이고자 할새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 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사람들에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그들이 옳게 여겨
공회 앞에서 베드로의 담대한 증언을 들은 지도자들은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때 바리새인 가말리엘이 일어섰습니다. 가말리엘은 모든 백성에게 존경받는 율법 교사였습니다. 그는 사도들을 잠시 밖으로 내보내고 공회에 말했습니다.
가말리엘의 논리는 역사적 실례에 근거한 것이었습니다. 드다와 갈릴리의 유다라는 두 인물이 이전에 일어났다가 망하고 그 추종자들이 흩어졌음을 상기시켰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했습니다.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가말리엘은 예수님을 믿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신중한 충고는 사도들의 목숨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믿지 않는 자의 입을 통해서도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사도행전 5:40~42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 날마다 성전에서, 집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가말리엘의 충고를 따라 공회는 사도들을 죽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채찍질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 것을 경고한 후 풀어주었습니다. 채찍질은 유대인의 형벌 중 하나로 매우 고통스럽고 수치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도들의 반응이 놀랍습니다.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를 떠났습니다. 고통과 수치를 당했지만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고난을 받는 것을 특권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석방된 후 그들이 한 일은 날마다 성전에서, 집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한 것이었습니다.
📌 사도행전 5장 핵심 요약표
| 1~6절 | 아나니아의 거짓과 죽음 |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이로다" |
| 7~11절 | 삽비라의 거짓과 죽음 | 온 교회에 큰 두려움이 임함 |
| 12~16절 |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 | 베드로의 그림자로도 병이 나음 |
| 17~26절 | 사도들의 투옥과 천사의 구출 | "생명의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라" |
| 27~32절 | 공회 앞의 담대한 증언 |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
| 33~39절 | 가말리엘의 충고 |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무너뜨릴 수 없느니라" |
| 40~42절 | 석방 후 더욱 담대한 전도 | 능욕 받음을 기뻐하며 전도를 그치지 않음 |
✝️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이 주는 교훈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은 오늘날 읽는 사람들에게도 충격적으로 느껴집니다. 일부를 드린 것이 그렇게 큰 죄였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분명히 말했듯이, 그들의 죄는 재산의 일부를 감춘 것이 아니었습니다. 드리지 않아도 되었고 일부만 드려도 되었습니다. 그들의 죄는 전부를 드린 것처럼 위장한 거짓, 그리고 그 거짓으로 성령을 속이려 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위선과 가식, 다른 사람들에게 더 헌신적인 사람처럼 보이고자 한 것이 핵심 죄목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초대 교회에 경건한 두려움을 심어주었고, 하나님이 교회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며 거짓을 결코 묵과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온 교회가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진실하게 서 있는지 돌아보게 하는 사건입니다.
✝️ 마치며
사도행전 5장은 내부의 거짓과 외부의 핍박이라는 두 가지 도전 앞에서 초대 교회가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은 하나님이 교회의 순결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는지를, 사도들의 투옥과 재판은 외부의 핍박이 복음을 멈출 수 없음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사도들이 채찍질을 당한 후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를 떠난 장면은 오늘 우리에게 깊은 도전을 줍니다. 고난을 피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집에서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자리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가요. 복음을 위한 작은 불편함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가요. 사도행전 5장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능욕 받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는가. ✝️
자, 예수님의 12제자들이 복음 전파를 위해 활약하는 사도행전 5장의 정리를 마쳤습니다. 다음 소개드릴 사도행전 6장의 내용에서도 사도들의 모든 행적을 따라가보며 어떤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는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 기대 꼭 부탁드리고, 또한 이 글을 통한 정보가 삶의 방향을 잡으시는데 온전히 사용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참, 정리해 드린 내용이 성도분들의 신앙 생활에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항상 평안하고 복된 하루 보내세요~! 감초 집사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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